기존 배치 유지
개요
현재 PC와 네트워크 배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업무 변경에 대해서는 별도의 구조 조정을 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장점
• 추가 공사 없이 즉시 유지 가능
• 단기적인 작업 부담이 없음
한계
• 변경된 업무 흐름이 구조에 반영되지 않음
• 좌석·포트·배선 관계에 대한 혼선 지속
이 현장은 PC와 네트워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었으며,
추가 공사나 장비 교체 없이 업무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확인된 현장 조건
이 단계에서 IP119는
‘PC 사양이나 설정’이 아니라,
‘이 PC가 어떤 업무 흐름에 연결되어 있는가’를 기준으로 현장을 바라보았습니다.
앞서 정리한 현장 조건을 기준으로,
IP119는 다음과 같은 선택지들을 검토했습니다.
각 선택지는 PC 사양이나 내부 설정가 아니라,
배치·연결·업무 흐름의 정합성이 유지되는가를 기준으로 비교되었습니다.
개요
현재 PC와 네트워크 배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업무 변경에 대해서는 별도의 구조 조정을 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장점
• 추가 공사 없이 즉시 유지 가능
• 단기적인 작업 부담이 없음
한계
• 변경된 업무 흐름이 구조에 반영되지 않음
• 좌석·포트·배선 관계에 대한 혼선 지속
개요
기존 장비는 유지하되, 변경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PC 위치와 네트워크 연결을 재정리하는 방식입니다.
장점
• 업무 단위에 맞는 배치 기준 확보
• 좌석·포트·배선 관계를 구조적 설명 가능
• 향후 업무 변경 시 동일한 기준 적용 가능
한계
• 초기 배치 기준 정리와 현장 조정 필요
개요
업무 변경을 계기로, PC 교체나 네트워크 재구성을 포함해 전체 구성을 다시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장점
• 구조를 새 기준으로 명확히 정의 가능
한계
• 공사 범위 확대
• 현장 조건 대비 과도한 변경
IP119는 선택지 간 비교에서 다음 기준을 중심으로 판단했습니다.
• 기존 장비를 유지한 상태에서 적용 가능한가
• 업무 흐름이 배치·연결 구조로 설명되는가
• 이후 업무 변경 시 동일한 판단이 가능한가
이 기준에 따라, 이번 사례에서는 B안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앞서 선택한 B안 (업무 기준에 따른 배치 재정리)을 기준으로,
IP119는 기존 장비를 유지한 채 다음과 같은 순서로 현장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변경된 업무 내용을 기준으로, 각 좌석과 PC가 담당하는 업무 흐름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 부서·역할별 업무 구분 확인
• 업무 단위별 좌석 사용 관계 정리
• 기존 배치와의 불일치 지점 도출
정리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PC 위치와 네트워크 포트·배선 연결을 재조정했습니다.
• 업무 단위에 맞는 PC 위치 재정렬
• 포트·배선 연결 관계 재조정
• 임시 연결 요소 제거
최종 배치 상태를 기준으로, 이후 동일한 판단이 가능하도록 기준을 고정했습니다.
• PC·좌석·포트 관계 기준 정리
• 점검 시 확인 순서 명시
• 향후 업무 변경 시 참고 기준 확보
이 과정을 통해,
PC와 네트워크 배치는 단순한 자리 배정이 아니라
업무 흐름을 반영한 구조로 정리되었습니다
업무 기준에 맞춰 PC와 네트워크 배치가 정리되면서,
운영을 바라보는 관점에도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PC나 네트워크에 대한 문의가 발생하더라도, 장비 문제인지 배치·연결 문제인지 구분해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불필요한 현장 확인 감소
• 문제 원인 판단 속도 향상
이전 중 발생한 장애 상황에서도, 이전 전·후 기준을 함께 비교하지 않고 동일한 기준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임시 구성과 최종 구성이 구분됨
• 장애 원인 확인 시간 단축
추가적인 업무 변경이나 인원 이동이 발생하더라도, 존에 정리된 기준을 바탕으로 동일한 판단을 적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 즉흥적인 배치 변경 감소
• 일관된 구조 유지 가능
이번 사례를 통해,
PC와 네트워크 배치는 개별 장비 관리가 아니라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관리되어야 할 구조로 인식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IP119는 업무 환경 변화가 PC와 네트워크 구성에 어떤 기준을 요구하는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PC가 정상 동작하더라도, 배치와 연결이 업무 흐름에 맞는지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 이전 단계별로 기준이 분리되지 않아야 함
• 기준은 위치가 아니라 구조에 남아야 함
좌석·PC·포트·배선의 관계는, 누가 보더라도 동일한 기준으로 설명될 수 있어야 합니다.
• 특정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지 않아야 함
• 업무 변경 시 기준이 그대로 적용되어야 함
업무 역할이나 방식이 바뀌면, PC와 네트워크 구조를 점검해야 합니다.
• 업무 변화 시점에서 판단 필요
• 사후 대응이 아닌 선행 관리 영역
이 사례는,
PC 교체나 증설 없이도
업무 기준을 반영해 PC·네트워크 배치를 재정리할 수 있었던 기록입니다.
IP119의 시공사례는 ‘무엇을 했는가’보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가’를 기록합니다.